임상병리사 연봉·전망·임상병리학 개설대학
임상병리사는 의사 또는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 진료나 의화학적(醫化學的) 검사에 종사하는 의료기사의 한 종류로, 의사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질병을 진단, 치료, 예방하기 위하여 혈액, 체액, 세포, 조직 등의 검사물을 채취하고 검사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말한다. **
임상병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4년제 대학교 혹은 전문대학교의 임상병리학과를 졸업하고 임상병리사 국가면허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2017년 기준으로 임상병리학과는 전국 4년제 대학교에 26개가 있고 3년제 대학교가 27개 있다.

주요 업무
임상병리사는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조1항에 따라 기생충학ㆍ미생물학ㆍ법의학ㆍ병리학ㆍ생화학ㆍ세포병리학ㆍ수혈의학ㆍ요화학(尿化學)ㆍ혈액학ㆍ혈청학 분야, 방사성동위원소를 사용한 검사물 분야 및 기초대사ㆍ뇌파ㆍ심전도ㆍ심폐기능 등 생리기능 분야의 화학적ㆍ생리학적 검사에 관한 다음의 구분에 따른 업무를 수행한다.
- 검사물 등의 채취ㆍ검사
- 검사용 시약의 조제
- 기계ㆍ기구ㆍ시약 등의 보관ㆍ관리ㆍ사용
- 혈액의 채혈ㆍ제제ㆍ제조ㆍ조작ㆍ보존ㆍ공급
- 그 밖의 화학적ㆍ생리학적 검사
전공-자격
관련학과 관련자격**
임상병리학과 임상병리사(국가전문)
임금-만족도-전망
임금 직업만족도 전망
하위(25%) 3000만원 77% 감소 (33%)
중위값 3200만원 현상유지 (37%)
상위(25%) 3626만원 증가 (30%)
업무 중요도
- 새로운 지식의 습득, 활용(90)
- 장비, 건축물, 자재 검사(89)
- 사람들을 배려, 돌봄(77)
- 사물, 서비스, 사람의 질 판단(76)
- 컴퓨터 업무(70)

명리로 보는 이 직업 — 어떤 기운을 쓰나
임상병리사는 사주에서 인성(印星) 의 기운을 주로 씁니다. 여기에 식상(食傷) 이 함께 붙습니다.
검사와 판독(인성)을 정밀한 손기술(식상)로 합니다.
그런데 같은 기운이라도 사람마다 반대로 작용합니다. 그 기운이 내 사주에 필요한 기운(用神·喜神)이면 힘이 되고, 이미 넘치는 기운(忌神)이면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이 기운이 나에게 필요한 기운일 때
- 일 — 계약 성공, 귀인의 조력, 학업·자격 관련 성취가 따릅니다.
- 시험·자격 — 학업운이 가장 왕성한 시기로 자격·시험 합격 가능성이 높습니다.
- 함께 쓰는 식상 쪽 — 창의적 아이디어로 진로를 개척하거나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이 기운이 이미 넘치는 기운일 때
- 일 — 식상을 극해(倒食) 활동력 저하와 계획 차질이 생기기 쉽습니다.
- 시험·자격 — 결정을 미루고 준비를 늦추다 시기를 놓치기 쉬우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함께 쓰는 식상 쪽 — 관성을 극해 직장 이탈, 구설수, 상사와의 마찰이 우려됩니다.
이 직업이 맞다·안 맞다를 가르는 글이 아닙니다. 같은 직업도 사람에 따라 잘 풀리는 방식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넘치는 쪽이라고 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쓰는 자리를 다르게 잡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 사주는 어느 쪽인가
이건 태어난 연·월·일·시로 정해집니다. 판정 엔진이 계산하므로 같은 생년월일시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물어볼 때마다 답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 👉 무료로 시작 — 내 사주 보기
격국·용신·신강신약과 대운 흐름까지, 결론은 돈을 내지 않아도 보실 수 있습니다.
- 🎯 적성으로 좁혀 보기 — 적성·진로 분석
타고난 기운과 흥미검사를 함께 놓고 베스트·세컨드·서드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위 해설 문장은 KLifeMap.AI 판정 엔진이 십성(十星)별로 산출한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