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카테고리 부속 상품 · 5,000원

타로 — 물음에 답하는 카드 세 장

무엇을 묻고 싶은지 먼저 고르십시오. 그다음 엎어 놓은 카드에서 세 장을 직접 고르시면, 세 장을 합쳐 그 물음에 대한 답을 드립니다.

1. 무엇을 묻고 싶으십니까

물음이 정해지면 답도 그 물음에 맞춰 나옵니다. 고르는 것이 어려우면 「직접 쓰기」를 고르고 한 줄로 적으십시오.

2. 카드를 한 장씩 뽑으십시오

엎어 놓은 더미를 누르면 한 장이 열립니다. 세 번 누르시면 세 장이 모두 열립니다.

눌러서 한 장 뽑기

0 / 3

5,000원 · 한 번 결제하면 한 번 볼 수 있습니다 · 라이더-웨이트가 아니라 비스콘티-스포르차 카드를 씁니다 — 1442년쯤 만들어진, 지금 남아 있는 것 중 가장 오래된 진짜 타로 카드입니다.

⚠ 원래 78장 가운데 74장만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68장은 1400년대에 그린 진짜 옛날 그림이고, 6장은 1800년대 학자가 옛 그림을 따라 다시 그렸습니다. 나머지 4장(악마·탑· 동전 기사·검 3)은 사라져서 못 찾았습니다. 다른 카드로 채우지 않고, 없어진 것은 없어진 대로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
⚠ 타로는 1400년대 이탈리아에서 만든 카드놀이로 시작했습니다. 점을 보는 데 쓰기 시작한 것은 1700년대 말부터입니다. 사주·육효·관상처럼 옛날부터 정해진 풀이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카드 무늬와 삶의 여러 부분을 연결하는 것도 1700년대부터 사람들이 널리 써 온 방법일 뿐입니다 — 이 답은 뽑힌 카드 석 장을 세어서 만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