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 얼굴을 보고 읽는 옛 풀이

눈썹·눈·코·입·귀 다섯 군데를 직접 고르시면, 옛 책 『신상전편(神相全編)』이 그 생김새를 두고 적어 놓은 대목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고르는 칸에는 «생김새»만 적혀 있습니다 — 풀이는 고르신 뒤에 나옵니다. 사진은 올리지 않습니다, 손님이 스스로 고르신 것입니다. 이것은 옛 책에 적힌 글이지 손님을 두고 내리는 판단이 아닙니다.

사진을 보며 고르실 수 있습니다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올리신 사진은 저희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보이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왜 이렇게 하는가 — ① 얼굴·손 사진은 그 자체가 민감한 개인정보입니다. 저희는 그것을 가지고 있고 싶지 않습니다. ② 저희가 드리는 답은 기계가 사진을 «짐작»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손님이 고르신 생김새를, 옛 책이 그 생김새를 두고 적어 놓은 대목과 그대로 맞춰 보는 것입니다. ③ 원전은 생김새를 «말»로 적어 두었습니다. 그 말과 자기 얼굴을 잇는 일은 손님이 가장 정확합니다.
그래서 사진은 고르시는 것을 돕는 데에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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