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스타의 생년월일과 서양 별자리(태양궁)를 위키데이터(CC0)에서 실측해 모았습니다. 지어낸 값은 없습니다 — 태양궁은 판정 엔진(astro/ephemeris.js)이 실제로 계산한 것입니다. 「전체 분석 보기」가 붙은 이름은 사주+별자리 전체 글이 이미 있고, 나머지는 차례로 채웁니다.
⚠ 별자리는 그 사람의 생일이 태어난 해에 태양이 지나는 자리를 그대로 계산한 것입니다(정오 UTC 기준 — 태양궁은 시각에 거의 영향받지 않습니다). "경계"로 표시된 사람은 하루 안에 별자리가 바뀌는 날이라 실제 태어난 시각에 따라 이웃 별자리일 수 있습니다. 사주는 시주(태어난 시각)를 몰라 삼주로만 판정하며, 이 자리는 그 한계를 감춘 적이 없습니다.
한류 스타 281명의 생년월일을 위키데이터(CC0)에서 받아, 그 생일에 태양이 실제로 어디 있었는지를 저희 계산 엔진으로 계산해 별자리를 냈습니다. 132개 그룹이 들어 있습니다. 지어낸 값은 하나도 없습니다.
| 별자리 | 사람 | 몫 |
|---|---|---|
| 물병자리 | 28명 | 10.0% |
| 처녀자리 | 28명 | 10.0% |
| 황소자리 | 26명 | 9.3% |
| 양자리 | 25명 | 8.9% |
| 염소자리 | 25명 | 8.9% |
| 사자자리 | 25명 | 8.9% |
| 쌍둥이자리 | 24명 | 8.5% |
| 천칭자리 | 23명 | 8.2% |
| 궁수자리 | 22명 | 7.8% |
| 물고기자리 | 21명 | 7.5% |
| 전갈자리 | 17명 | 6.0% |
| 게자리 | 17명 | 6.0% |
센 방법 — 이 지면이 쓰는 자료 파일(stardb-data.json) 281줄을 그대로 세었습니다.
물병자리가 28명이고 게자리가 17명이니 「물병자리가 많다」고 쓰고 싶어집니다. 그렇게 쓰면 손님은 「물병자리가 스타가 되기 쉽다」로 읽습니다. 그래서 재 봤습니다.
281명이 열두 자리에 고르게 퍼졌다면 한 자리에 23.4명입니다. 이때 한 자리가 우연히 흔들리는 폭(표준편차)은 4.6명입니다. 가장 많은 물병자리 28명은 평균에서 1.0 표준편차, 가장 적은 게자리 17명은 −1.4 표준편차입니다 — 둘 다 흔한 흔들림 안입니다.
열두 자리를 한꺼번에 보는 자(카이제곱)로도 재 봤습니다. 나온 값 6.27, 「우연이 아니다」라고 말하려면 넘어야 하는 선은 19.68(자유도 11, 0.05 기준)입니다. 한참 못 미칩니다.
⇒ 이 들쭉날쭉은 우연으로 충분히 설명됩니다. 281명은 그런 것을 가리기에는 적은 수이기도 하고, 애초에 사람 생일 자체가 달마다 고르게 퍼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표를 「어느 별자리가 스타가 되기 쉽다」로 읽지 마십시오. 저희도 그렇게 쓰지 않았습니다.
281명 가운데 22명(7.8%)은 태어난 날이 하루 안에 별자리가 바뀌는 날입니다. 태양이 그 경계를 지나는 순간이 그날 안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분은 태어난 시각에 따라 이웃 별자리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것을 「경계」라고 적어 둡니다 —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스물두 명이면 열세 명에 한 명꼴입니다. 흔히 쓰는 「3월 21일부터 양자리」식 날짜표는 이 사람들을 매년 똑같이 가릅니다. 실제 경계는 해마다 몇 시간씩 밀리는데도 그렇습니다. 저희 수는 날짜표가 아니라 그해 그날의 실제 태양 위치로 냈습니다.
스타의 태어난 시각은 공개된 자료에 거의 없습니다. 사주는 연·월·일·시 네 기둥인데 시주를 모르면 세 기둥까지만 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시주를 지어내지 않고, 세 기둥까지만 내고 「시주는 모른다」고 적습니다. 별자리(태양궁)는 시각에 거의 영향받지 않아 그대로 낼 수 있지만, 라이징 사인은 시각이 없으면 아예 못 냅니다 — 같은 날 같은 도시에서도 아침생과 밤생이 일곱 별자리나 차이 나기 때문입니다.
⚠ 이것은 공개된 생년월일과 그것으로 한 계산입니다. 통계이지 그 사람도, 손님도 아닙니다. 저희는 무엇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를 보여 드릴 뿐, 어느 별자리가 낫다거나 손님이 어떤 사람인지를 말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