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무료이고 어디부터 유료인가
「무료」라고 해 놓고 결론 직전에 결제를 요구하는 방식을 겪어 보셨을 겁니다. 저희 기준을 미리 적어 둡니다.
결론은 무료입니다
격국이 무엇인지, 용신이 무엇인지, 신강인지 신약인지, 대운이 어떻게 흐르는지 — 결론은 돈을 내지 않아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세력도 무료입니다. 결론을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
근거와 과정이 유료입니다
그 결론에 어떻게 이르렀는지, 격국을 확정한 근거는 무엇인지, 대운마다 어떤 평가가 나왔는지 — 전문가 모드는 이 과정을 펼쳐 보여 드립니다. 시간과 계산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왜 이렇게 나누는가
무료로 받아 보신 뒤 값어치가 없다고 판단하시면 그대로 나가시면 됩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그편이 낫습니다 — 실력으로 남기지 못한 손님을 결제 장벽으로 붙잡아 봐야 다시 오지 않습니다.
저희가 판단에 쓰는 것과 쓰지 않는 것
쓰는 것은 오행의 생극(生剋), 월지 지장간의 투출로 세운 격국(格局), 득령·득지·득세로 따진 왕쇠(旺衰), 그리고 그에 따라 정해지는 용신·상신·기신입니다. 신살 중에서는 삼합(三合)에 근거한 12신살만, 그것도 일지 기준 네 자리만 씁니다.
쓰지 않는 것은 원진살·귀문관살·백호살·괴강살·천을귀인 같은 민간 신살과 삼재입니다. 넣으면 결과가 더 그럴듯해 보이지만, 고전이 근거를 대지 못하는 것을 판단에 넣지 않습니다. 무엇을 뺐는지까지 밝히는 이유는, 같은 사주를 다른 곳에서 봤을 때 왜 답이 다른지 아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실력으로 남기지 못한 손님을 결제 장벽으로 붙잡아 봐야 다시 오지 않습니다.
무료로 결론부터 받아 보시려면 KLifeMap.AI 사주 분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같은 입력이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KLifeMap.AI는 자평진전(子平眞詮)을 기준으로 격국·용신을 판정합니다. 원진살·귀문관살·백호살·괴강살·삼재 등 근거가 부족한 민간 신살은 엔진에서 아예 계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