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연봉·전망·응급구조학과 개설대학
응급구조사는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구조업무를 행하며, 현장 또는 이송 중에 응급처치를 한다.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대학이나 대학에서 응급구조학을 전공하거나 응급구조사 양성기관에서 개설하는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대학의 응급구조학과를 졸업하면 응급구조사 1급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소방학교, 국군군의학교,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응급구조 양성과정을 마치면 응급구조사 2급 시험을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한 후 다음해부터 매년 4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주요 업무
- 응급환자의 신고접수에 의하여 필요한 준비를 한 후 신속히 현장에 출동하여 필요한 응급처치를 행한다.
- 해결하기 곤란하거나 어려운 문제에 대해서는 지도의사와 유·무선통신으로 협의하여 조치하며, 현장에서의 긴급한 처치가 끝나면 가까운 응급의료시설로 환자를 이송한다.
- 출동사항과 처치내용을 기록하고 이를 해당 응급환자의 진료의사에게 보고한다.
- 구급차내의 장비를 언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항상 점검하고 이상이 있는 장비는 정비 또는 교체하며, 환자의 응급처치에 사용한 의료용 소모품이나 비품은 귀환 즉시 보충한다.
- 구급차의 무선장비를 매일 점검하여 통화가 가능한 상태로 유지한다.
전공-자격
관련학과
관련자격
간호학과 **소방방재학과
응급구조학과
응급구조사 1,2급(국가전문)
임금-만족도-전망
임금
직업만족도
전망**
하위(25%) 3408만원
68%
감소 (20%)
중위값 4144만원
현상유지 (50%)
상위(25%) 5180만원
증가 (30%)
업무 환경
- 질병 혹은 감염 위험 노출(100)
- 극단적으로 밝거나 부적절한 조명(100)
- 고지대 작업(100)
- 움직이는 기계(99)
- 비좁은 업무 공간(98)
업무 중요도
- 사람들을 배려, 돌봄(100)
- 일반적인 신체활동(99)
- 사물, 행동, 사건 파악(97)
- 차량, 기계, 장비 작동(97)
- 사물, 서비스, 사람의 질 판단(96)

명리로 보는 이 직업 — 어떤 기운을 쓰나
응급구조사는 사주에서 식상(食傷) 의 기운을 주로 씁니다. 여기에 비겁(比劫) 이 함께 붙습니다.
즉시 손을 쓰는 일(식상)이고 체력과 담력(비겁)이 받쳐야 합니다.
그런데 같은 기운이라도 사람마다 반대로 작용합니다. 그 기운이 내 사주에 필요한 기운(用神·喜神)이면 힘이 되고, 이미 넘치는 기운(忌神)이면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이 기운이 나에게 필요한 기운일 때
- 일 — 창의적 아이디어로 진로를 개척하거나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 시험·자격 — 표현력이 좋아져 면접·논술형 평가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 함께 쓰는 비겁 쪽 — 동료·협력자의 도움으로 추진력이 강해집니다.
이 기운이 이미 넘치는 기운일 때
- 일 — 관성을 극해 직장 이탈, 구설수, 상사와의 마찰이 우려됩니다.
- 시험·자격 — 생각이 분산되어 한 우물을 파지 못하고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 함께 쓰는 비겁 쪽 — 독단적인 결정으로 마찰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직업이 맞다·안 맞다를 가르는 글이 아닙니다. 같은 직업도 사람에 따라 잘 풀리는 방식이 다르다는 이야기입니다. 넘치는 쪽이라고 해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힘을 쓰는 자리를 다르게 잡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내 사주는 어느 쪽인가
이건 태어난 연·월·일·시로 정해집니다. 판정 엔진이 계산하므로 같은 생년월일시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물어볼 때마다 답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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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기운과 흥미검사를 함께 놓고 베스트·세컨드·서드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위 해설 문장은 KLifeMap.AI 판정 엔진이 십성(十星)별로 산출한 결과를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