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FEMAP INTELLIGENCE FRAMEWORK™

해석이 아니라,
원본 그대로의 절차

'정본'(正本)은 원본 그대로라는 뜻입니다. 명리학 고전 — 자평진전(子平眞詮), 적천수천미(滴天髓闡微), 궁통보감(窮通寶鑑) — 은 격국을 세우는 원리와 용신을 정하는 절차를 이미 제시하고 있습니다. KLifeMap Intelligence Framework™는 이 절차를 임의로 재해석하지 않고, 컴퓨터가 반복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그대로 옮긴 판정 프레임워크입니다. KLifeMap.AI의 모든 서비스가 이 위에서 작동합니다.

프레임워크의 4가지 원칙

① 동일 입력 = 동일 결과

같은 사주에는 언제나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보는 날에 따라 달라지는 해석을 배제합니다.

② 고전 절차의 보존

격국을 세우는 순서, 조건별 우선순위 등 고전이 정한 절차와 위계를 코드 구조에 그대로 보존합니다. 근거 없는 민간 신살(원진살·삼재 등)은 채택하지 않습니다.

③ 판단과 설명의 분리

판정(Decision)은 규칙 기반 엔진만 수행하고, AI는 그 결과를 설명하는 역할로 제한됩니다. AI가 판단 기준을 바꿀 수 없는 구조입니다.

④ 판단 근거의 공개

전문가 모드에서는 격국 확정 근거, 신강약 평가 상세, 대운별 평가 근거까지 판단의 전 과정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결론만 던지지 않습니다.

본 프레임워크의 핵심 산출 방법은 특허 출원 절차가 진행 중이며, 엔진 소스코드는 저작권 등록 및 영업비밀로 별도 보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산출 방식·계산 구조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KLifeMap Intelligence Framework"는 KLifeMap.AI의 기술 브랜드입니다.

같은 사주를 다시 넣으면 같은 결과가 나오나요?

네. 그것이 첫째 원칙입니다. 판정은 규칙 기반 엔진이 하므로 보는 사람이 달라도, 보는 날이 달라도 같은 사주에는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 설명하는 글은 AI가 쓰기 때문에 문장이 같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 글이 딛고 선 판정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럼 AI가 사주를 봐 주는 건가요?

아닙니다. 판정은 규칙 엔진만 하고, AI는 그 결과를 사람 말로 풀어 드리는 데까지만 씁니다. AI가 판단 기준을 바꿀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쓰는 AI 모델을 바꾸어도 판정은 그대로입니다 — 바뀌는 것은 설명하는 말투뿐입니다.

원진살·삼재는 왜 안 보나요?

고전이 정한 절차에서 근거를 찾을 수 없는 민간 신살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신살이 틀렸다고 판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 저희가 딛고 선 고전에 그 자리가 없어서, 「어디에 근거했는가」를 보여 드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근거를 못 보여 드릴 것은 넣지 않는 편을 골랐습니다.

AI Intelligence와 어떻게 만나는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