命理

정본 명리
사주 보기

타고난 기운과 지금 흐름을 읽어, 10년·1년 단위로 «무엇을 하면 좋은지»를 알려 드립니다.

어려운 말은 빼고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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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시 (자동계산)

시 분

위에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여기서 직접 고치시면 그 값으로 감명합니다.

사주는 무엇을 보나

사주(四柱)는 태어난 해·달·날·시를 각각 두 글자로 적어 여덟 글자로 만든 것입니다. 네 기둥이라 사주, 여덟 글자라 팔자(八字)라고 부릅니다. 이 지면은 그 여덟 글자를 뽑아 격국(格局)·용신(用神)·대운(大運)을 자평진전과 적천수의 방식으로 읽습니다.

날짜만 알아도 정해지는 것 — 일주

여덟 글자 가운데 태어난 날의 두 글자를 일주(日柱)라고 합니다. 일주는 태어난 날짜만으로 정해집니다 — 시각도 태어난 곳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생일만 아는 사람도 일주는 셀 수 있습니다.

281명을 세어 봤습니다

저희가 생일이 공개된 한국 연예인 281명의 일주를 이 지면과 같은 엔진으로 계산해 봤습니다. 일주는 모두 60가지인데 그 281명에게서 60가지가 전부 나왔습니다. 한 일주에 평균 4.68명입니다.

⚠ 이것은 통계이지 당신이 아닙니다. 어떤 일주가 연예인에 많다는 말도, 적은 일주가 좋지 않다는 말도 아닙니다. 281명은 적은 수이고, 저희가 생일을 찾을 수 있었던 사람만 세었습니다. 밤 11시~새벽 1시에 태어난 분은 하루가 갈릴 수 있어 이 수는 날짜 기준입니다.

일간 열 가지는 얼마나 고르게 나왔나

일주의 앞 글자를 일간(日干)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글자이고,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열 가지뿐입니다. 같은 281명을 일간으로 다시 세어 봤습니다. 고르게 나온다면 한 글자에 28.1명이 됩니다.

⚠ 281명으로 2.3배 차이가 났다고 해서 그것이 뜻을 가진 차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이만한 표본에서는 우연만으로도 이 정도가 벌어집니다. 저희는 센 것을 적을 뿐, 까닭을 붙이지 않습니다.

뒷 글자는 훨씬 고르게 나왔습니다

일주의 뒷 글자는 일지(日支)이고 열두 가지입니다 —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 띠를 매기는 바로 그 열둘입니다. 같은 281명을 일지로 세니 고르면 한 글자에 23.4명인데, 실제로는 가장 많은 인이 30명, 가장 적은 묘가 17명이었습니다.

앞 글자(일간)는 가장 많은 것과 적은 것이 2.3배 벌어졌는데, 뒷 글자(일지)는 1.8배였습니다. 열두 가지로 나뉘어 한 칸에 들어가는 사람이 더 적은데도 더 고르게 퍼졌습니다.

⚠ 저희는 여기서 멈춥니다. 왜 앞 글자가 더 치우쳤는지는 281명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이 수는 「그렇게 나왔다」까지입니다.

이 지면에서 보실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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