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결경의 별자리와 사주
주결경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1998년 12월 16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정(丁) | 갑(甲) | 무(戊) |
| 아랫글자 | (모름) | 유(酉) | 자(子) | 인(寅) |
| 윗글자는 | — | 등불 | 큰 나무 | 큰 산 |
| 아랫글자는 | — | 닭 | 쥐 | 호랑이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주결경 님은 호랑이띠입니다. 호랑이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등불 같은 사람
주결경 님을 나타내는 것은 등불입니다.
어두운 데서 가까이 비추는 등불입니다. 해처럼 넓게 비추지는 않지만, 곁에 있는 사람을 따뜻하게 합니다.
속이 섬세합니다. 넓게 퍼지기보다 가까운 사람에게 깊게 갑니다.
딛고 선 땅
그 등불이 딛고 선 땅은 야무진 땅입니다.
내가 쥐고 가는 땅입니다. 끌려가기보다 끌고 가는 쪽이라, 맡겨지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부모
부모가 나를 다잡는 쪽입니다.
편하게 풀어 주기보다 틀을 잡아 줍니다. 그 덕에 일찍 여물고, 스스로에게 엄한 쪽이 됩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쥐는 쪽입니다. 끌고 가는 쪽이라 주도권을 잡습니다.
끌고 가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맞춰 주는 사람과 있을 때 다툼이 적습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주결경 님은 일곱 가운데 일곱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주결경 님은 멀리 봅니다. 좁은 곳에 오래 묶이면 답답해합니다.
깊이 파고듭니다. 얕게 넓히기보다 하나를 끝까지 봅니다.
차곡차곡 쌓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끝까지 갑니다.
한쪽으로 기울지 않으려 합니다. 고르고 맞추는 데 마음을 씁니다.
경계가 부드럽습니다. 남의 기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먼저 움직이는 쪽입니다. 재고 따지다 때를 놓치기보다 일단 나섭니다.
⇒ 멀리 내다보는 기운과, 하나를 끝까지 파는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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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