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의 별자리와 사주
윤아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1990년 5월 30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을(乙) | 신(辛) | 경(庚) |
| 아랫글자 | (모름) | 미(未) | 사(巳) | 오(午) |
| 윗글자는 | — | 풀과 덩굴 | 보석 | 다듬지 않은 큰 쇠 |
| 아랫글자는 | — | 양 | 뱀 | 말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윤아 님은 말띠입니다. 말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풀과 덩굴 같은 사람
윤아 님을 나타내는 것은 풀과 덩굴입니다.
바위틈에서도 자라는 풀입니다. 밀면 눕고, 지나가면 다시 섭니다. 부러지지 않는 쪽이라 힘든 때를 오래 버팁니다.
부드럽게 붙어서 끝까지 갑니다. 세게 맞서지 않고 돌아서 이깁니다.
딛고 선 땅
그 풀과 덩굴이 딛고 선 땅은 단단하게 다져진 땅입니다.
내가 쥐고 가는 땅입니다. 끌려가기보다 끌고 가는 쪽이라, 맡겨지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부모
부모를 내가 챙기는 쪽입니다.
받기보다 내놓는 쪽이라 일찍 제 몫을 합니다. 기대는 법을 배우기 전에 맡는 법을 먼저 배우는 쪽입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쥐는 쪽입니다. 끌고 가는 쪽이라 주도권을 잡습니다.
끌고 가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맞춰 주는 사람과 있을 때 다툼이 적습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윤아 님은 일곱 가운데 여섯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윤아 님은 여러 갈래를 동시에 굴립니다. 한 가지만 오래 붙들면 답답해합니다.
크게 드러납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부담이 아니라 제 몫처럼 느낍니다.
한번 쥔 것을 오래 붙잡습니다. 바꾸는 데 시간이 걸리는 대신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경계가 부드럽습니다. 남의 기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가까운 사람을 안쪽에 둡니다. 안과 밖의 경계가 뚜렷합니다.
차곡차곡 쌓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끝까지 갑니다.
⇒ 여러 갈래를 함께 굴리는 기운과, 한번 잡으면 오래 가는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시각을 알면 더 좁혀지는 것
좋아하는 것과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그날 안에 바뀌었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알면 하나로 정해집니다.
내 사주를 봅니다 · 내 별자리를 봅니다 · 유명인 모아 보기
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