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의 별자리와 사주
종현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1990년 4월 8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계(癸) | 경(庚) | 경(庚) |
| 아랫글자 | (모름) | 묘(卯) | 진(辰) | 오(午) |
| 윗글자는 | — | 이슬과 샘물 | 다듬지 않은 큰 쇠 | 다듬지 않은 큰 쇠 |
| 아랫글자는 | — | 토끼 | 용 | 말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종현 님은 말띠입니다. 말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이슬과 샘물 같은 사람
종현 님을 나타내는 것은 이슬과 샘물입니다.
소리 없이 스며드는 이슬이자 샘물입니다. 크게 드러나지 않지만 닿는 곳을 조용히 적십니다.
속이 깊고 눈치가 빠릅니다. 티 내지 않고 알아차립니다.
딛고 선 땅
그 이슬과 샘물이 딛고 선 땅은 자라나는 땅입니다.
쏟아 내는 땅입니다. 가진 것을 안에 쌓아 두기보다 밖으로 내놓는 쪽이라, 쓰임이 있을 때 가장 살아납니다.
부모
부모가 나를 다잡는 쪽입니다.
편하게 풀어 주기보다 틀을 잡아 줍니다. 그 덕에 일찍 여물고, 스스로에게 엄한 쪽이 됩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쏟는 쪽입니다. 주고 베푸는 인연이라 보람은 크고 힘도 듭니다.
주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받는 것도 익히면 오래 갑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종현 님은 일곱 가운데 여섯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종현 님은 먼저 움직이는 쪽입니다. 재고 따지다 때를 놓치기보다 일단 나섭니다.
한번 쥔 것을 오래 붙잡습니다. 바꾸는 데 시간이 걸리는 대신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경계가 부드럽습니다. 남의 기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남과 같지 않은 쪽을 고릅니다. 정해진 틀을 그대로 따르지 않습니다.
가까운 사람을 안쪽에 둡니다. 안과 밖의 경계가 뚜렷합니다.
차곡차곡 쌓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끝까지 갑니다.
⇒ 앞장서서 빨리 움직이는 기운과, 한번 잡으면 오래 가는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시각을 알면 더 좁혀지는 것
속마음과 감정이 그날 안에 바뀌었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알면 하나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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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