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의 별자리와 사주
박정민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1987년 4월 3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임(壬) | 계(癸) | 정(丁) |
| 아랫글자 | (모름) | 오(午) | 묘(卯) | 묘(卯) |
| 윗글자는 | — | 큰 물 | 이슬과 샘물 | 등불 |
| 아랫글자는 | — | 말 | 토끼 | 토끼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박정민 님은 토끼띠입니다. 토끼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큰 물 같은 사람
박정민 님을 나타내는 것은 큰 물입니다.
바다와 큰 강처럼 넓게 흐르는 물입니다. 한곳에 고이지 않고, 막히면 돌아서 갑니다. 담는 그릇이 클수록 제 모습이 납니다.
생각이 넓고 잘 움직입니다. 한곳에 묶이면 답답해합니다.
딛고 선 땅
그 큰 물이 딛고 선 땅은 따뜻한 땅입니다.
내가 쥐고 가는 땅입니다. 끌려가기보다 끌고 가는 쪽이라, 맡겨지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부모
부모를 내가 챙기는 쪽입니다.
받기보다 내놓는 쪽이라 일찍 제 몫을 합니다. 기대는 법을 배우기 전에 맡는 법을 먼저 배우는 쪽입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쥐는 쪽입니다. 끌고 가는 쪽이라 주도권을 잡습니다.
끌고 가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맞춰 주는 사람과 있을 때 다툼이 적습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박정민 님은 일곱 가운데 일곱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박정민 님은 먼저 움직이는 쪽입니다. 재고 따지다 때를 놓치기보다 일단 나섭니다.
여러 갈래를 동시에 굴립니다. 한 가지만 오래 붙들면 답답해합니다.
경계가 부드럽습니다. 남의 기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한번 쥔 것을 오래 붙잡습니다. 바꾸는 데 시간이 걸리는 대신 잘 무너지지 않습니다.
멀리 봅니다. 좁은 곳에 오래 묶이면 답답해합니다.
⇒ 앞장서서 빨리 움직이는 기운과, 경계가 부드러운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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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