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의 별자리와 사주
윤두준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1989년 7월 4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을(乙) | 경(庚) | 기(己) |
| 아랫글자 | (모름) | 축(丑) | 오(午) | 사(巳) |
| 윗글자는 | — | 풀과 덩굴 | 다듬지 않은 큰 쇠 | 밭의 흙 |
| 아랫글자는 | — | 소 | 말 | 뱀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윤두준 님은 뱀띠입니다. 뱀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풀과 덩굴 같은 사람
윤두준 님을 나타내는 것은 풀과 덩굴입니다.
바위틈에서도 자라는 풀입니다. 밀면 눕고, 지나가면 다시 섭니다. 부러지지 않는 쪽이라 힘든 때를 오래 버팁니다.
부드럽게 붙어서 끝까지 갑니다. 세게 맞서지 않고 돌아서 이깁니다.
딛고 선 땅
그 풀과 덩굴이 딛고 선 땅은 단단하게 다져진 땅입니다.
내가 쥐고 가는 땅입니다. 끌려가기보다 끌고 가는 쪽이라, 맡겨지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부모
부모를 내가 챙기는 쪽입니다.
받기보다 내놓는 쪽이라 일찍 제 몫을 합니다. 기대는 법을 배우기 전에 맡는 법을 먼저 배우는 쪽입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쥐는 쪽입니다. 끌고 가는 쪽이라 주도권을 잡습니다.
끌고 가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맞춰 주는 사람과 있을 때 다툼이 적습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윤두준 님은 일곱 가운데 일곱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윤두준 님은 가까운 사람을 안쪽에 둡니다. 안과 밖의 경계가 뚜렷합니다.
여러 갈래를 동시에 굴립니다. 한 가지만 오래 붙들면 답답해합니다.
크게 드러납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부담이 아니라 제 몫처럼 느낍니다.
차곡차곡 쌓습니다. 빨리 가기보다 끝까지 갑니다.
⇒ 가까운 사람을 안쪽에 두는 기운과, 여러 갈래를 함께 굴리는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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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