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별자리와 사주
장원영 님의 공개된 생년월일은 2004년 8월 31일입니다. 태어난 시각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도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아래는 시각을 몰라도 달라지지 않는 것만 적은 것입니다.
| 태어난 시각 | 태어난 날 | 태어난 달 | 태어난 해 | |
|---|---|---|---|---|
| 윗글자 | (모름) | 임(壬) | 임(壬) | 갑(甲) |
| 아랫글자 | (모름) | 오(午) | 신(申) | 신(申) |
| 윗글자는 | — | 큰 물 | 큰 물 | 큰 나무 |
| 아랫글자는 | — | 말 | 원숭이 | 원숭이 |
명반은 오른쪽부터 읽습니다. 태어난 시각을 모르므로 맨 왼쪽 칸은 비워 두었습니다. 나머지 세 칸은 생년월일만으로 정해지는 것이라 그대로 씁니다.
⇒ 장원영 님은 원숭이띠입니다. 원숭이띠 오늘의 운세
타고난 바탕 — 큰 물 같은 사람
장원영 님을 나타내는 것은 큰 물입니다.
바다와 큰 강처럼 넓게 흐르는 물입니다. 한곳에 고이지 않고, 막히면 돌아서 갑니다. 담는 그릇이 클수록 제 모습이 납니다.
생각이 넓고 잘 움직입니다. 한곳에 묶이면 답답해합니다.
딛고 선 땅
그 큰 물이 딛고 선 땅은 따뜻한 땅입니다.
내가 쥐고 가는 땅입니다. 끌려가기보다 끌고 가는 쪽이라, 맡겨지는 일에서 힘이 납니다.
부모
부모가 밀어 주는 쪽입니다.
장원영 님이 혼자 밀고 나가야 하는 쪽이 아니라, 뒤에서 받쳐 주는 기운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체력이 강한 편이고 혼자서도 오래 버팁니다. 다만 받쳐 주는 힘이 넉넉한 만큼, 바깥에서 자기를 써 줄 곳을 스스로 찾아 나설 때 가장 잘 풀립니다.
배우자
배우자는 내가 쥐는 쪽입니다. 끌고 가는 쪽이라 주도권을 잡습니다.
끌고 가는 쪽이 되기 쉽습니다. 맞춰 주는 사람과 있을 때 다툼이 적습니다.
별자리
별자리는 태어난 시각에 따라 바뀌는 것이 많습니다. 장원영 님은 일곱 가운데 일곱가지가 그날 하루 내내 같았습니다. 시각을 몰라도 그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들입니다.
장원영 님은 꼼꼼하게 맞춥니다. 어긋난 곳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경계가 부드럽습니다. 남의 기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크게 드러납니다.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을 부담이 아니라 제 몫처럼 느낍니다.
가까운 사람을 안쪽에 둡니다. 안과 밖의 경계가 뚜렷합니다.
⇒ 꼼꼼하게 맞추는 기운과, 경계가 부드러운 기운을 함께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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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지 않는 것
- 공개된 생년월일로 엔진을 돌린 결과만 적습니다.
-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달라진다고 적습니다.
- 상승궁(라이징)과 하우스는 내지 않습니다. 두 시간마다 통째로 바뀌는 것이라, 태어난 시각을 모르면 열두 가지가 전부 후보입니다. 하나를 고르면 지어내는 것입니다.
- 하늘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