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ifeMap.AI는 사주(四柱) 명리 판정에 더해, 심리학·진로학에서 널리 검증된 표준 검사 세 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사주가 태어난 때를 기준으로 삼아 사람의 «구조»를 읽는다면, 이 검사들은 지금 이 순간 스스로 답하는 «자기 보고(self-report)»입니다. 둘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사주가 사람을 대신 규정하지 않듯, 이 검사도 사주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프로필에 저장되고, 이후 AI 리포트를 만들 때 사주 판정과 «함께 참고하는 자료»로만 쓰입니다.
RIASEC 진로 흥미검사 — 미국 노동부 O*NET Interest Profiler, 60문항 · 약 5분
여섯 가지 활동 유형(현실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기업형·관습형) 가운데 무엇에 끌리는지를 봅니다.
일 가치관 검사 — 24문항 · 약 2분
직장을 고를 때 무엇을 먼저 보는지(성취·독립성·인정·관계·지원·근무조건 등 여섯 축)를 봅니다. 문항은 저희가 직접 썼지만, 가치를 나누는 틀은 O*NET Work Importance Profiler(미국 노동부 공공자료)를 따랐습니다.
세 검사 모두 «같은 사람이 다시 풀면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는 재검사 신뢰도가 확인된 표준 문항을 그대로 씁니다 — 저희가 임의로 지어낸 질문이 아닙니다. 다만 자기 보고 검사는 응답 당일의 기분·자기 인식에 따라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태어난 순간»을 고정된 기준으로 삼는 사주 판정과 나란히 두면, 한쪽만 볼 때보다 더 온전한 그림이 됩니다.
검사는 언제든 다시 볼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마이 라이프맵)에서 검사별로 응시 여부와 결과를 확인하고, 원하시면 같은 검사를 다시 받아 이전 결과와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세 검사 모두 무료로 제공되며, 결과를 이유로 별도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다고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두 가지는 재는 것이 다릅니다 — 검사는 오늘의 손님이 스스로를 어떻게 보시는지를 재고, 사주는 태어난 순간이라는 고정된 자리를 봅니다. 그래서 다르게 나오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어긋나는 대목이 「내가 지금 나를 어떻게 보고 있나」를 보여 주는 자리일 수 있습니다. 겹치는 대목만 보시는 분도 많습니다.
먼저 보고 답하면 고르는 쪽이 휘기 때문입니다. 이 검사들은 「어떻게 답하면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모르는 상태에서 답해야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응시 화면에서만 보여 드립니다. 세 검사 모두 무료이고, 결과를 이유로 따로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 보여 드리지 않는 것은 값을 받으려는 것이 아닙니다.